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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19년 05월 17일 장미의 계절이 왔어요.
    고양이는 하루 대부분을 테라스에서 뒹굴뒹굴.
    그늘에 있을거면 그냥 들어오지,
    그래도 바깥구경이 좋은가봐요.
  • 2019년 05월 12일 안녕하세요.
    오늘 나는에 새 작품을 올렸어요.
    완전히 새로운 건 아니고 기존 작품의 배리에이션입니다.

    봄에 디자인을 구상하고 동대문에서 재료도 구했는데 일정에 쫓겨 사진 찍는 게 늦어져서 이제야 등록했어요.
    디자인을 하고나니 복숭아 테마가 잘 맞는 것같아 피치 옐로우가 되었답니다.
    핑크 펄 비즈, 골드 잎사귀에 시드 비즈로 만든 송이송이가 귀엽고 사랑스러운데(제 눈에는 말이죠^^) 사진에는 그 섬세함이 잘 안 사는 것같아 아쉬워요.
    새 디자인을 올리면서 기존 디자인도 디테일을 조금 보강했어요.
    꽃 알맹이가 한쪽에만 있던 걸 양면으로 해서 얼핏보면 지나칠만한 작은 차이지만 업그레이드 했답니다.
    작품 사진은 아직 업데이트 하지 못했지만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보내드리기 시작했어요.
    비즈로 만든 꽃송이가 얼마전 본 딸기꽃과 닮았네요. 역시 봄은 꽃의 계절이어요.
    계절을 느낄 새도 없이 바쁘게 쫓기는 일상이어도 잠시의 휴식을 가지며 마음을 재충전 하시길 바라며 행복한 주말 되세요.
  • 2019년 04월 20일 안녕하세요,
    오늘은 나는의 작업실 동거묘와 나는의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동거묘인 레미는 한참 잘 자고 놀다가 남 일할때 와서 치근덕대는 아이에요.
    살랑대는 모빌과 와이어에 홀려 놀고싶어할 때는
    소중한 작품을 사수하며 필사적으로(?) 작업할때도 있지만 보통은 은근히 관심을 끌려하는 애교쟁이입니다.
    여러분이 사주시는 모빌 수익금은 거의 이녀석에게 들어가고 있어요.^^
    그리고 유기견 보호소에 봉사갈때마다 댕댕이들 간식 사는데도 보탬이 되고 있답니다.
    감사한 마음에 아이들의 귀여운 모습을 나눕니다.

    신기하게도 얘네들을 만나고 주문이 늘었거든요.
    멍냥신의 가호가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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