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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인 작품

구매후기

  • [구룡포 직송]제철 구룡포 햇과메기 핫핫핫! 제가 구매후기가 늦었군요. 지난 목요일 사장님께 채팅으로 토욜까지 택배가 도착하는지 상담후 주문했답니다. 껍질제거 꽁치였고 과매기값보다 비싼 추가를 해 채소를 주문했습니다. ㅡ 이건 중요 포인트입니다. 도착한 과메기에 급 당황. 왜 이리 많은것인가! 도착한 채소와 미역 세트에 급 당황. 왜 이것도 많지? 껍질이 제거된 과메기는 손질도 잘 된 상태여서 바로 잘라 준비하고 물미역과 배추, 쪽파, 마늘도 준비 끝. 보내주신 초고추장에 김이랑 한상 그득했습니다. 전 과메기를 전혀 못 먹습니다. 비린내도 못 참습니다. 가족들과 한 상에 먹었지만 비리다는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미역은 신의 한 수. 다들 좋아하시더군요. 국미역과는 다른 꼬들하고 야생적인 미역이 좋았습니다. 보내주신 조리팁대로 남은건 조림으로 만들어 밑반찬으로 먹었습니다. 사장님 감사합니다. 좋은 음식덕에 저녁상에서 모두 웃으며 저에게 고맙단 인사를 해줬답니다. 다음에 또 주문할께요!
     | K ㅓO
  • [구룡포 직송]제철 구룡포 햇과메기 예전에 맛있게 먹어본 기억이 나서 찾아보다가 후기에 비린맛 안난다고해서 사봤는데.. 비린맛 너무 나요..한입먹고 못먹었어요ㅠㅠ 비린 해산물 잘 먹으면 사먹어도 좋을듯..
     | 릴리
  • [구룡포 직송]제철 구룡포 햇과메기 기본으로 주문하면 과메기만 오는거였네요~ 기본으로 야채가 좀 있는줄알았어요 과메기(꽁치)많이 비리지 않고 괜찮은편이나 조긍. 더 말랐으면 더 맛있을거같아요
     | 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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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19년 12월 13일 ⭐️ 청어과메기 출시 ⭐️

    다음주 출고분부터 청어과메기가 본격적으로 판매개시 됩니다.
    (판매개시 12월 14일 , 출고시작 12월 16일)

    냉동 청어가 아닌, 생물 청어로만 작업하기에
    아직은 청어과메기의 수량이 적습니다.

    많이 주문해주세요❤️
  • 2019년 12월 13일 ✓ 과메기가 왜 이렇게 작아요?

    올해 과메기의 원료인 꽁치사이즈가
    대체적으로 작아졌기 때문입니다 ㅠ____ㅠ
    러시아 어장과 북태평양 등지에서 어획되는 꽁치가
    여러가지 원인(바다수온상승 및 먹이 크릴새우 양부족 등)으로
    사상 최대로 줄어들어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어려움에도, 열심히 작업하여
    고객님들께 계속 만족을 드리는 명품수산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2019년 12월 13일 ✓ 과메기 먹다가 남았을 때,
    이렇게 해먹으면 나도 요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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