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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19년 01월 24일 요번주에 틈틈히 깍은 그릇으로 테이블에
    세팅을 해봅니다
    나름 그림이 나온듯합니다^^

    도막을 형성할수있는 천연 칠을 여러번올려서
    사용하면 뜨거운 양념음식들도 문제없이
    사용할수 있답니다

  • 2019년 01월 21일 오랜만에 월넛으로 접시를 깍았습니다.
    요즘은 뭐가 그리 시간이 빨리가는지 정신없이 나날을 노내고 있네요.

    크기가 30cm정도되는 접시인데요
    제가 쓰는 선반에서 깍을수있는 최고치인듯해요.

    오일을 3번먹인후 양념이 묻어도 색이 착색되지않게
    천연 오일칠을 10번정도 할예정입니다.

  • 2018년 12월 04일 집무실에 어울릴만한 펜을 만들었습니다.

    오늘 비도오고 좀 한산해서 귀한 벽조목 받침과 벽괴목 배럴로 조합하여
    데스크펜 한점을 만들었답니다.
    탄흔을 자연스럽게 살려 사실감을 표현했는데요.
    웬지 친근감이 느껴집니다.


    선물을 할때는 제개인적으로 액운을 쫃고 행운을 준다하는
    벽조목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중후한 멋이있어 완성후 만좀감이 더한듯합니다.

    만년필과 함께 세트로 포장을 했답니다.
    선물 받으신분께서 좋아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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