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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19년 09월 10일 귀뚜라미소릴 좋아한다고 재가 말 했던가요?

    싱그러운 나뭇가지 하나로 이미 오늘 최고의 선물을 받은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2019년 08월 27일 뜨거운 여름이 지나간듯한 오늘 아침.
    아무상관 없는 꽃봉우리 수저 받침을 꺼내봅니다.
    그동안 더위에 정신이 나가있었거든요.

    어느덧 다가온 가을을 실컷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갖고싶습니다. 귀뚜라미 소리에 귀 기울여봅니다.


    감사합니다.
  • 2019년 08월 20일 아무것도 없는 벽은 깨끗한 도화지 같은 느낌이에요.
    뭘 걸어도 좋을것 같고 어떤걸 장식해도 예쁠것 같아서 흥분되죠.
    멋진 공간을 선뜻 빌려주신 대표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래서 멋진 사진도 간직할 수 있게 됐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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